드디어...12인치 배트맨 비긴즈가 내손에 들어왔다.
핫토이와 타카라중 많이 고민했었는데
결국 둘다 장단점이 있어서 둘중 싼 중고품이 나오면 바로 지르려고 마음먹고 있던중
타카라 배트맨이 착한가격에 장터에 올라와 있어서 덥석 물었다.
회사에서 눈치보여 급한마음에 한장 찍어봤는데...정말 어떻게 찍어도 잘나오는듯.ㅋ
그런데 원래 관절이 포즈를 잡으려 해도 고무슈트의 탄력때문인지 다시 차렸자세로 되버린다..;
원래 좀 그런건지..이놈의 관절이 헐렁한건지...;;;
일단 조형은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