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몇걸음 앞으로 왔을뿐인데... 주저 앉고 싶다. 뭔가 현실에 순응해가는 느낌이 많이 든다. 아직 해야할것도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말이다. 이제 겨우 몇걸음 걸었을 뿐이야..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