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쉴이우드의 캐릭터를 12인치 피규어로 탄생시켰다.

애쉴리우드 특유의 느낌을 잘살린 피규어라 내맘에 쏙든다.

이놈들은 은근히 비슷하게 나오는 씨리즈가 많아서
(예를들면 머리색과 옷만 바뀐다거나.. 수염을 달고 나온다던가..)
모으려면 끝이 없을듯하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져들어 씨리즈로 모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이번에 기대하고 기대하던 2009 서울 인형전시회에 다녀왔다..

너무 기대하고 있었던지
그 기대만큼이나 실망감도 컸던 전시회.




리터칭 도전!!!!!

요즘 인터넷 서핑중 일러스트 느낌으로 리터칭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나도 나름 캐릭터느낌의 리터칭 효과를 연구중이다.;

그 첫번째로 제시카고메즈.
아직 어색한데 하다보면 늘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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