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악인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 책.
이책은 살인사건을 소재로 추리소설의 형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살인범이 누구인가를 추리하는게 아니라
진정한 악인이 누구인지를 추리하게 만드는 추리소설 인듯하다.
세상엔 결과아닌 과정에서의 행동은 결과에 의해 판단된다.
과정이 선하든 악하든 결과만 보고 판단하는것이다.
결과가 중요하듯 그과정도 중요한것인데..
우린 그런 결과론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작가는 그런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듯하다.
집앞이 어린이 대공원이다.
봄에 벗꽃필때 한번.
가을에 단풍이 질때 한번.
항상 변함없을꺼 같던 그곳이 변할때마다 한번씩 들리게 되는 그런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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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피규어 모으는거에 푹 빠져산다.
그러다 내가 피규어 제작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다 만든 캐릭터다.
부끄럽지만~ 구제관절에 옷은 실제 재질로 입힐수 있게 만들고 싶다.
언젠가는 배워서 만들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