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디자인

양요나 저

드디어 방학이다....그런데 방학이지만 찝찝한 이마음.
학기동안 많은 디자인과제를 했는데
지금와서 나에게 남아있는건 무엇이 있을까??
시간에 쫒기어 과제를 제출하기에 바빳던나..
과제를 접할때마다 난 너무 막막하고 앞이 캄캄했다.
도저히 어떻게 디자인을 해야하나..
뭐가 잘하는건지..
디자인은 모방과 창조의 사이라고들 한다.
그래서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모방도 해보지만..
도대체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그냥 이쁘고 보기좋아서 모방한다.
그런 나에게 디자인적인 이론이 필요했다.
아무리 모방을 하더라도 뭔가 알고있는 상태에서 모방을 하면
조금이나마 디자인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듯하는 생각에
책방에서 디자인 이론서를 뒤적여봤다.
이런저런 이론서들을 뒤져봤는데 다들 내용이 딱딱하고
내성격상 몇페이지만 보다가 방한구석에 쳐박아 놀것같았다.
그때 내눈에 띄인 책이 이책이다.
일단 너무 딱딱해 보이지도않고 일단은 부담없이 읽기 편할꺼 같았다.
아직 몇페이지는 안읽었는데..아무리 쉬운 책이라지만..
역시 버겁다.;;
그래도 끝까지 읽어 볼란다.





내게 어울리는 상자는 더작은 상자일수도 있고

더 큰 상자일수도 있어.

다만 난 내상자를 찾기위해 노력할뿐이야.

  1. 초코레토 2008.10.26 14:30 신고

    3편까지 즐겁게 보고있삼!!!! 짱!!!!

  2. 볼매킴 2008.11.01 18:46

    앙증맞군

요즘 12인치 피규어 수집에 빠져있는 나에게
최고의 고민이 시작되었다...

타카라의 배트맨과 핫토이의 배트맨.......;;;
둘다 상당한 제품으로 타카라는 예전에 나온 제품임에도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주며 구하기 조차 힘든 제품이 되어버려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어있는 상태고
핫토이의 배트맨은 이미...정교함의 극치를 달리는 헤드.. 나오기전부터 엄청난 호평을 얻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12인치답게 많은 발전을 보이는 제품이다.

결국 인터넷에서 두개의 배트맨 관련 정보를 보다보니
두제품은 확실한 차이를 보인다.

핫토이의 실물과 완전 흡사한 헤드와 육덕진 바디.

타카라의 실물과 토이의 절묘한 절충을 보이는 헤드와 잘빠진 바디.

결국...나는 둘중에 중고로 저렴하게 나오면 당장 질러야 겠다!

(둘중에 어느제품이든 나에게 베스트!)

사사진 출처는 블로그 여기저기 입니다.;;;
상업적인 목적은 아니기에...너그러이 용서를 구해봅니다..^^;

  1. 가와나 2008.10.25 16:32 신고

    왼쪽건 좀 동양사람 체형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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