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 이펙트 씨리즈로 드래곤볼 입니다...

 

이펙트 효과가 맘에 드네요~







아이언맨2 '마크5'  드디어 공개!!!! 정말 멋지네요...

슈트에 회색 메탈릭부분이 많아서 인지 다른 시리즈보다 더욱 메카닉스럽네요~~

데미지 루즈엔 파손된 부분 안쪽에 파란레이스복장이 보이는게 더욱 멋져보입니다..






1. Badges and Buttons


2. Speech Bubbles and Megaphones


3. Fun With Opacity!


4. Kawaii Illustration



5. Scripts, Slabs and Other Cool Fonts


6. Verdant and Plant-Inspired


7. Quadrangles


8. Retro Game References


9. Color-Coordinated Compound Words


10. Logotypes



11. Nodes, Spokes and Hubs




원문보기 출처  -->   http://mashable.com/2010/09/28/web-logo-design-trends/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그저 그런 생각만 많은 몸만 20대인 여자의 생각.

무지막지하게 톡 스러운.


story 1. 누구나 취업은 할 수 있어. 좋은 회사가 아닌 것 뿐이지. 그래서 환장해.


정신적으로 가장 역동적이었던 백수시절을 마치고, 지방대 출신답게 지방에 취업했다.

그냥 내가 나고 자란 그 도시에 눌러 앉았다는 소리.

대학 졸업하고 8개월 이라는 백수시간을 허송세월처럼 보내고,

(분명 매일매일 도서관에 가기는 했는데... 결과는 없는 이상한 세월)

어찌어찌하여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최종면접을 보았을 당시,

사람들이 그토록 강조했던 연봉이니, 복지니 이런 건 따져 볼 생각도 못했다.

그저 합격시켜준 것이 정신이 나갈 정도록(뿅!) 감사했을 뿐.


그 정도였다.

평소 온갖 척으로 “척쟁이”라는 애칭으로 군림하며, 집안을 호령하고 다녔던 나였음에도 당시의 ‘자신감’이라고 불려지는 아이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동네 다 쓰러져가는 건물에 유령회사 냄새가 물씬 나는 (주)OOO 을 보면서,

“아~저런 회사도 나는 안 뽑아줄꺼야.” 라고 한숨이 꺼져라 쉬곤 했으니...

. . .

(주)만 들어가면 코스탁에 상장되어있는,

무려 주주를 거느리고 있는 대단한 회사인줄 알았었다. 무식의 시초


누구나 취업할 수 있다.

나도 했으니....모......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일례로 나의 회사는 우리 고장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굉장히 유명한 기업의 이름을 딴 건물에 임대로 들어와 있는데... 난 6개월 정도까지 우리 회사가 이 유명기업과 연관이 있는 줄 알았다. 무식하게도 임대의 개념을 내 맘대로 이해한 것이다.

몰랐었다는 소리. 무식의 정점

그래서 사람들이 너 어디 다녀? 라고 물어보면,

우리 회사 이름을 얘기하면 사람들이 모를 것이라는 친절한 마인드 하에서~

“응. 난 000 안에서 일해.”


그렇다. 이런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나란 아이도 취업은 했다.


그러니 당신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양 어깨에 자신감을 가득 싣고 힘차게 걸어도 좋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자신을 좀 더 사랑해주자. 


남들은 쉽게 되는데 나만 왜 이렇게 안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접자.

세상에 쉽게 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쉽게 회사에 들어갔다 해도, 회사 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고,

결혼이 어려울 수도 있고, 아이를 키우기가 힘들수도 있고...

사람 일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으니까.

자로 태어나서 부자로 죽을지, 가난뱅이로 죽을지는 아무도 모르는게 인생.


여기서 뜬금없는 누구나 다 아는 Tip.

취뽀나 잡지 이런 곳에서는 면접에서 저런 근로조건을 꼭 확인하라고 하지만,

실제로 면접 자리에서 저런 이야기를 하면 뽑아줄 사장은 그리 많지 않다.

즉, 직원은 그저 사장이 까라면 까는 그런 존재일 뿐. 이게 현실.

옛날부터 억울하면 성공해!라는 말이 있지만.....

저 말은 정말 쥔 to the 뤼. .

꺄.


story 2. 힘든 신입시절. 현실을 받아들이자. 그러니 환장해.


무튼 어찌하여 회사에 입사 후, 의욕 만땅 포스로 업무를 처리했다.

여기서 드러나는 대표적인 신입의 특징이 바로,

지나친 의욕 만땅 포스로 오히려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 것이다.


나를 예로 들어 설명해보자면,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작은 실수에도 스스로 용납 못하고, 그러다가 더 큰 사고를 치고, 의기소침함은 우울증으로 변하고, 우울함은 표정을 없애고, 무표정은 상사의 꾸중을 부르고, 그 꾸중은 뒷담화로 이어지고, 뒷담화는 결국 내 귀에 들어오고, 난 더 우울해지고...

써도 써도 끝이 없네.


잘가~ P양. 너 요꼴 날 줄 알았어.


처음 하는 일이니 실수하는 것은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절대 그 실수를 용납해주지 않는 것이 회사이다.

정말 냉혹한 세상.


그 당시에 그 말이 듣고 싶었다. 간절히.

나의 실수나 잘못에 대해,

눈치없음이나 무센스에 대해서 의기소침해하고, 자책하고 있던 순간에

누군가 내게 토닥여주며 해줬으면 했던..

그러한 말.

 

Maybe


“괜찮아.”


자신의 동료나 부하 직원에게 괜찮다고 다독여주세요오.

제~발. 




story 3. 현실은 시궁창이더라도 꿈을 꾸고 싶어. 대놓고 환장해.


한살 한살 먹어갈 수록 미래에 대한 의욕도, 욕심도 포부도 빛을 바랜다.

지금 이렇게 과거를 돌이켜보니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이 얼마나 힘든지 모를 때 잠시 누릴 수 있는 특권처럼 느껴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꿈을 꾸고, 터무니 없는 포부를 외친다면,

그것은 정말 멋진 인간이거나, 아직도 철 안든 루저거나.

 

후자의 표본-P양.


곤란한 ex>

     1. 나는 혼자만 있으면 항상 망상을 한다.

        가령, 내가 탑스타가 되서 cnn과 인터뷰를 한다는 둥.

        반드시, 한국어로.

 

     2. 엑스맨 15탄을 내가 쓰겠다며 말도 안되는 판타지 소설을 써대는 둥,

        부자남자가 가난한 여자한테 따귀 맞고 “이런 사람은 너밖에 없어”라고 말했다는           그런 류의 소설보다 100000배 더 유치뽕짝인 로맨스 소설을 쓰는 둥.


     3. “이건 꿈이야. 이건 환상이야.”

         잔액 없는 통장을 보며 현실을 부정하는 둥.


      둥둥.  두루둥둥둥.  둥두루둥둥. 둥디리둥둥.둥


그래도,

인간이니까,

나는 

미래에 대한 환상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도 어쩌면 환상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어처구니없게도 현실도 환상처럼 살아가고 있다.



어때, 내가 아주 환장하겠지? 앙?


ps> 나 지금 머라고 지껄이고 있는거야????


Wrriten by Park E.H.




회사생활에서 유체이탈중~~

회사생활로 복귀하면 할일이 산더미지만...
일단은 즐기자!







 
http://haamyounghoon.com
 
 
 
상품명 : The 1/6th scale Ghost Rider Limited Edition Collectible Figurine with Bike Set specially features
발매원(제조원) : hottoys
발매일 : 2010년 4분기 ~ 2011년 1분기
가격 : 미정
정보출처 : hottoys 홈페이지


핫토이에서 이번 발매 준비중인 고스트라이더.

해골의 눈과 오토바이의 불꽃부분에 LED 발광기믹이 정말 멋지다!

12인치 오토바이와 고스트라이더가 셋트발매라..가격은 넘사벽 이겠군...ㅡㅜ;

 




반다이에서 로봇혼 씨리즈로 나온 에반게리온 2호기.

반다이에서 그동안 나온 로봇혼씨리즈는 너무 완구틱해서 별로였는데

에반게리온씨리즈는 무지 많에 드네요~^^; 리볼텍보다도 더욱 좋은 프로모션과 도색을 보여준다.

취향차이겠지만 로봇혼이 더 좋아보이네~
















웹표준이란???

   월드 와이드 웹의 측면을 서술하고 정의하는 공식 표준이나 다른 기술 규격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용어이다.
   최근에 이 용어는 웹 사이트를 작성하는 데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웹 디자인, 개발과 관계가 있다.

   많은 상호 의존성이 있는 표준들과 규격들 가운데 일부는 단지 월드 와이드 웹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의 관리 측면이기도 하며 이러한 표준들은 직간접적으로 웹 사이트, 웹 서비스 개발과 관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것들 모두 "웹 표준"이라고 부르지만 웹 표준으로 이동하는 것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사용성접근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더 높은 수준의 표준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더 넓은 뜻의 웹 표준은 다음을 이룬다는........(아 너무 어렵다;;;뭔소리지?;;;ㅋ)


 쉽게 말해~ 웹 표준이란... <웹 상에서의 표준> 이라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그럼 왜 표준이 중요한지 얘기해 보자면
예를들어 친구들과 모여 여행을 갔습니다..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흘러 어둑어둑해지고..
집에 안부전화를 하려 하는데  핸드폰이 방전되 버렸네요.. 그래서 친구에게 핸드폰 충전기를 빌리려 했더니..
친구의 핸드폰은 S사의 핸드폰 충전기라 L사의 핸드폰인 내 핸드폰엔 맞지가 않네요...이런 남감;;;;;ㅠㅠ;

만약 모든 핸드폰의 충전기가 하나의 표준으로 규격화가 되있었다면...편하게 핸드폰을 충전할수 있겠죠?

이렇듯 표준은 우리에게 편리함과 이로움을 줍니다.

다시 웹으로 돌아와서 얘기하자면...

우리가 인터넷을 이용하여 사이트에 접속하려 하면

일단 컴퓨터를 켜서 윈도우 운영체제를 부팅합니다.  그리고 웹브라우저 아이콘을 클릭하여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웹브라우저가 켜지면 주소창에 원하는 홈페이지의 주소를 입력하여 사이트로 연결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윈도우가 아니고 Mac OS, Unix, Linux etc....라면..
                       웹브라우저가 인터넷익스플로어가 아니고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크롬....
이라면???
그리고 세상에 많은 전자기기들이있습니다.. 데스크탑,넷북,테블릿PC,PMP,스마트폰...등등....

저 많은 웹접근 방법과 다른 기기를 사용하여 웹에 제대로 접근할수 없다면
각 기기마다 컨텐츠를 볼수있도록 일일히 다시 작업을 해야 할겁니다.
웹을 만드는 사람들로써는 무척이나 골치 아픈 일입니다.ㅡㅜ;

 이런 골치아픈 일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수되어야 하는것을 웹표준이라 할수있습니다.

한마디로 웹표준은 약속 입니다.

언제어디서나 누구나 제약없이 웹에 제약없이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약속입니다.


-아카데미 정글 수업후 정리한 내용입니다 (웹표준 준수을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 -야무 강사님.)ㅡ


내방에서 제일 오랜된 프라모델..

10년전 저걸 선물받고선 밤새 조립하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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