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게된 예거마이스터...
예거마이스터는 영하 18도 에서도 얼지 않는 특징의 독일산 허브 리큐어로써,
다른 술과는 달리 쓴 맛이 덜하고, 특유의 청량감과 허브향으로 목 넘김이 매우 부드러운 술이다.
또한수십 종류 다양한 맛의 칵테일로 혼합이 가능하여,
남녀 모두 자신의 취향에 맞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예거마이스터는 비어체어(맥주를 마시다가 간혹 강한 술을 먹고싶을때 먹는 술)로 먹어도 좋고한다~^^
예거마이스터를 가장 맛있게 먹는방법은.. 레드불에 타먹는것이 진리이나..우리나라에서 구하기가 힘들다;
레드불이란??
카페인 함량이 박카스의 30배에 달하는 신의 음료!ㅋㅋ
레드불이 구하기 어려우므로 박카스에 타먹으면 그맛!
야근하다 피곤할때 먹어야겠다~~
예전부터 정말 갖고 싶었던...그러나 구할수 없었던......
이제야 구했습니다.
나온지 오래된 피규어지만.. 에반게리온 피겨중에 정말 잘나온놈들에 속하는거 같네요~
삼성에서 독자 개발한 스마트폰 운영체제(OS) 플랫폼 바다를 탑재한 웨이브를 '모바일월드콩그레스(NWC)2010'에서 공개했다!
웨이브는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해서 아몰레드 폰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웨이브 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것은 소셜허브라고 불리우는 톨합 메시지 서비스입니다.
휴대폰 주소록을 통해 해외 주요 사이트의 이메일, SNS, 메신저 등의 정보를 일괄 관리할 뿐만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실시간 업데이트, 이메일 작성, 채팅 등을 주소록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하네요~^^
(기사인용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21509061282869)
트위터를 즐기는 저에게는 반길만한 서비스입니다~^^
바다폰(웨이브) 디자인은 옴니아2보다는 세련되고 날렵한 느낌이 듭니다.
다만 3.3인치의 화면이 다소 답답해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삼성에서 독자적으로 독자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더욱 스마트폰을 고르는 재미가 있을듯합니다.
부디 이번에는 옴니아에서의 실망을 꺠끗이 씻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주변사물은 훌륭한 나의 모델.
항상 커피주문시 내눈에 아른거리던 메달형 초콜렛을 샀다.
그런데 그냥 먹기 아까워 사진으로나마 남겨놓다.
저번주말에 혼자 집에서 초식남 놀이를 해봤다..
이거...
나름 재밌자나!!!!!!!!
종종 요리를 만들어 먹어야 겟다~^^
맥스팩토리사의 'Girl-Fighting 사쿠라' 입니다.
스트리트파이터 일러스트를 참 좋아하는데요~
일러스트의 느낌을 잘살린 피규어라 애착이 갑니다.
할스스 컵 공모전에 출품했던 작품.
뭐 낙방의 쓴맛을 맛봤지만 나름 흥미로웠던 공모전이였다.
할리스 컵 공모전 컨셉은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애쉴이우드의 캐릭터를 12인치 피규어로 탄생시켰다.
애쉴리우드 특유의 느낌을 잘살린 피규어라 내맘에 쏙든다.
이놈들은 은근히 비슷하게 나오는 씨리즈가 많아서
(예를들면 머리색과 옷만 바뀐다거나.. 수염을 달고 나온다던가..)
모으려면 끝이 없을듯하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져들어 씨리즈로 모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이번에 기대하고 기대하던 2009 서울 인형전시회에 다녀왔다..
너무 기대하고 있었던지
그 기대만큼이나 실망감도 컸던 전시회.
리터칭 도전!!!!!
요즘 인터넷 서핑중 일러스트 느낌으로 리터칭한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나도 나름 캐릭터느낌의 리터칭 효과를 연구중이다.;
그 첫번째로 제시카고메즈.
아직 어색한데 하다보면 늘겠지..ㅋㅋㅋ